【東中野】孤独のグルメに登場 西アジア料理「パオ・キャラヴァンサライ」

異国情緒漂うお店で味わえる
西アジア料理とは!?

みなさんこんにちは!

明治大学国際日本学部佐藤ゼミナール、チーム桃源郷です。

日本語の記事の後に韓国語に翻訳した記事があります。한국어기사는 밑에 있습니다

 

私たちが今回紹介したいのは、東中野駅から徒歩1分、西アジア料理が楽しめる「パオ キャラバンサライ」です!

こちらのお店は人気番組「孤独のグルメ」(テレビ東京系)で紹介されたことがあるお店なんです!

私たちのグループには韓国人の交換留学生が2人いるのですが、「孤独のグルメ」は韓国でも人気のテレビ番組だそうで、番組で見たお店にぜひ行ってみたいとの熱い想いからこのお店を選ばせていただきました!

それでは早速行ってみましょう!

 

まず、お店の外観から異国情緒が漂っています!

 

中に入ってみると、、、

たくさんの陶器が並んでいて、ここは何屋さんなんだろう?という雰囲気。

なんと、こちらの雑貨や絨毯などは実際に購入することができるそうです!

 

私たちが料理をいただいた席は一面赤いかわいらしい絨毯のお部屋でした!

ちなみにこちらの絨毯はアフガニスタンのものだそう。

もう完全に西アジアに来た気分です。

気になる料理ですが、西アジア料理とはどんな料理なのか、全く想像がつきません。

そこで、店員さんにおすすめを伺うことにしました。

 

チーズ、炭火串焼き、羊肉を使った名物料理
多彩な西アジア料理がいっぱい

まずおすすめされたのが「パニール」(650円)です。

自家製のフレッシュチーズだそうで、ふわっとした食感がとても美味しかったです。

 

次は「鉄串炭火焼き」。こちらは孤独のグルメでも紹介されていた料理で、お店の外で焼いた、焼きたてのお肉が楽しめます

写真上から、カバブ(羊肉)、ムルグ(鶏肉)、コフタ(羊肉団子)。各300円

羊肉を使うのが西アジア料理の定番なんだそう。

私たちのグループのメンバーは羊肉に馴染みがなく、なんとなく臭みがありそう、、というイメージでしたが、食べて驚きました!
「おいしい〜〜〜〜!」

全く臭みがなく、身が詰まっていてやみつきになる味でした。

 

最後にいただいたのが「パシュトゥン・カラヒィ」(2、3人前/2900円

こちらも孤独のグルメで紹介されていた料理です。

カラヒィとは丸い鉄鍋のことで、アフガニスタン料理というよりも、パシュトゥン族という人々が食べる料理だそうです。
鉄鍋が熱々の状態で、中のお肉がジューっと音を立てながら運ばれて来ます。

トマト風味で食べやすく、お肉がたくさん入っていてボリューミーでした!

味付けは他の料理に比べてより現地のものに近いそうです。


「ナン」(
1枚350円)も追加で注文して、カラヒィにつけながらいただきました。

 

私達は西アジア料理に馴染みがなかったのですが、どれも美味しく食べられました。

特に羊肉の美味しさに驚きです!

この美味しさの秘訣は、下ごしらえ・味付けをしっかりすること。

お酒の種類も豊富で、飲み会にも一人飲みにもおすすめです(テーブル・カウンター20席 絨毯座敷40席)。

週末にはイベントを開催していて、交流の場にもなっている同店。

そして、7月からは昼間の営業を予定しているそう。

西アジア料理が好きな方も馴染みのない方も、ぜひ足を運んでみてください!

 


「PAO Caravan Sarai パオキャラヴァンサライ」

■住所:〒164-0003
東京都中野区東中野2-25-6 1F
■アクセス:東中野駅から徒歩1分
■TEL:03-3371-3750
■営業時間:
月~土 17時~24時(L.O. food22:45/drink23:30)
日・祝 17時~23時(L.O. food22:00/drink22:30)
■HP:http://paoco.jp/caravan/index.html


(한국어 기사)

이국 정서가 감도는 가게의 서아시아 요리란?!

 

안녕하세요 여러분

메이지대학교 국제일본학부 사토 세미나입니다.

일본어 기사 뒤에는 한국어 번역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소개해 드리고 싶은 곳은 히가시나카노 역에서 도보 1분거리에 위치한, 서아시아 음식점인 ‘파오 카라반 사라이(Pao Caravan Sarai)’ 입니다.

 

이 가게는 “고독한 미식가”(도쿄계 테레비 매주 금요일 밤 00:12~)에 방영된 적이 있는 곳입니다.

 

고독한 미식가는 한국에서도 꽤나 알려진 프로그램으로, 저희 그룹의 한국인 교환유학생들도 꼭 가보고 싶다는 의견이 있어 이 가게를 고르게 되었습니다.

 

그럼 한 번 보시죠!

 

일단, 가게의 외관에서부터 이국적인 감성이 물씬 풍겨지고 있었습니다.

안에 들어가보니,,,

내부에는 많은 도자기 및 이국적인 소품들이 진열되어 있었는데요.

알아보니 이곳의 잡화나 융단 등은 실제로 구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희들이 안내 받은 자리는 아프가니스탄에서 가져온 붉고 귀여운 융단이 깔린 곳이었습니다!

덕분에 저희들은 마치 서아시아에 온 듯한 기분을 느끼며 음식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서아시아요리에는 대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아 점원에게 추천을 받아보았습니다.

 

처음으로 추천 받은 메뉴는 ‘파니르(panīr)’였습니다 (650엔)

주방장이 직접 만든 ‘프렛슈치즈’의 폭신한 식감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다음 추천 받은 메뉴는 바로 숯불구이 입니다!

이 음식은 고독한 미식가에서도 소개됐었던 요리인데요,

가게 밖에서 갓 구운 고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사진 위에서 차례로 카바부(양고기), 무루구(닭고기), 코후타(양고기경단)입니다! (각 300엔)

 

양고기를 사용하는 것이 서아시아 요리의 정석이라 하는데요,

저희 그룹은 먹기 전에는 양고기가 익숙하지 않고 뭔가 냄새가 날 것 같다는 이미지가 있었지만, 먹어보니 맛은 매우 놀라웠습니다!

 

“맛있다~~~!!”

냄새도 전혀 없고, 매우 꿀맛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먹어본 것이 ‘파슈툰·카라히’입니다! (2900엔/2,3인분)

이 메뉴도 고독한 미식가에서 소개됐었는데요!

‘카라히’라는 것은 이 둥근 냄비를 말하는 것으로, 아프가니스탄요리라기 보다도, 파슈튠족이 먹는 요리라고 합니다.

뜨겁게 달궈진 냄비와 고기의 육즙이 서로 만나 지글거리는 소리가 저희의 입맛을 돋구워주었습니다.

(한개 당 350엔/현지인들이 소스에 찍어먹는 빵) 도 추가로 주문이 가능하며, 카라히 소스에 찍어서 먹어보았습니다.

소스는 진한 토마토의 풍미가 느껴졌고 고기가 듬뿍 들어가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맛은 다른 요리에 비해 좀더 현지적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먹기 전에는 서아시아요리가 익숙치 않아 조금 걱정이 되었지만 걱정과 달리 하나같이 다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양고기는 예상 외로 맛있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 가게의 맛의 비결은 철저한 사전준비와 음식의 맛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라고 합니다.

 

술도 있으며, 바도 운영하고 있기때문에, 단체 회식뿐만아니라 혼자서 마시러 오는 것도 추천합니다!

주말에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써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으며, 7월달부터는 점심에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하여 매우 기대가 됩니다!

 

서아시아의 요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아직 체험하지 못하신 분들이라면 꼭 방문해주세요!

 

PAO Caravan Sarai 파오 카라반 사라이

 

■주소:〒164-0003

東京都中野区東中野2-25-6 1F

■위치: 히가시나카노역에서 도보로 1분

■TEL:03-3371-3750

■운영시간:월~토 17시~24시(라스트오더. food22:45/drink23:30)

일・휴일 17시~23시(라스트오더. food22:00/drink22:30)

■홈페이지:httpHYPERLINK “http://paoco.jp/caravan/index.html”://paoco.jp/caravan/index.html

 

 

明治大学国際日本学部佐藤ゼミナール

明治大学国際日本学部佐藤ゼミナールさん

私たちのキャンパスのある中野の街の魅力を、学生ならではの視点で発掘&発信してい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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