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버거를 즐길 수 있는 현지식 햄버거 집![ISLET]

(この記事は、授業の一環で学生が作成したものです。This article was written by students as a part of their course a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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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이지대학 국제일본학부 사토 세미나 팀 커비입니다.

여러분 수제버거, 알고 계시죠?

손님의 요구에 응해 가게에서 직접 만드는, 장인정신이 보이는 햄버거가 바로 수제버거죠. 일본에서는 나가사키현 사세보시의 미국 해군이 처음으로 만들어 낸 버거이기 때문에 ,사세보 버거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모르셨던 분들도 꽤 있으실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무려 나카노에서는 이 사세보 버거를 즐길 수 있는 집이 있다고 합니다!!

나카노역 남쪽 출구에서 도보 6분! Burger and Coffee ISLET(アイレット)

나카노에서 15년 이상 햄버거 집을 경영하신 ISLET의 점장님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이 가게는 할아버지 대에서부터 전해진 3대째 햄버거 집이라는 컨셉트이며 또한 아메리카의 뉴욕의 이미지를 담은 가게라고 합니다.

ISLET은 현재 사세보 버거를 즐길 수 있는 가게지만, 햄버거 이외에도 핫 샌드위치나 타코라이스, 카레, 더 나아가 향긋한 커피 메뉴와 술까지 즐길 수 있는 가게입니다!

굉장히 세련된 외관이지요?!

안에 들어가 보시면..

미국 현지스럽고 귀여운 굿즈들이 곳곳에 쌓여져 있습니다!

멋진 카운터 석 (3) 과 테이블 석 (12) !

가게를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미국에 온 분위기가 흘러넘쳐 두근두근 거리네요 ㅎㅎ 

어떤 메뉴들이 있지??

자리에 앉아 메뉴를 보면..

ISLET만의 로고가 큐티해!!

점장님의 성씨인 「小島(코지마, 작은 섬이라는 뜻)」를 영어로 번역하면「Little Island」이기 때문에,

여기서 유래한 것이 바로 가게 이름 「ISLET」라고 합니다.

또, 「햄버거의 빵이 섬, 양상추가 바다를 표현」한 로고를 통해 점장님의 기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메뉴를 살펴보도록 할까요? 

햄버거만으로 8종류가 있고, 사이즈는 R 또는 L로 정할 수 있습니다. 패티는 일본 국산 100%고, 일본인들을 사로잡기 위한 가게만의 노하우가 있다고 하네요.

또한 토핑의 종류도 풍부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토핑을 추가할 수 있는 완벽한 수제버거랍니다.

또한 핫 샌드위치프라이 등의 사이드 메뉴도 존재합니다.

디저트 류의 메뉴도 맛있어보이네요!

Homemade Potatos (¥300)

이 쪽의홈메이드 포테이토 고구마나 연근 등이 들어있습니다!

포테이토와 같이 나오는 소스는, 케챱과 머스타드로 예쁜 그림이 그려져 있어 점장님의 섬세함이 보여집니다.

런치 메뉴입니다.

ISLET은 11시반부터 3시까지 런치 메뉴를 팔고 있습니다.

런치에는 무려 버거나 핫 샌드위치를 주문하면

모든 메뉴에 음료, 포테이토, 미니 샐러드가 함께 나옵니다!

적당한 가격에 가성비가 좋은 런치를 즐길 수 있어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드링크 메뉴입니다.

가게의 이름이 Burger and Coffee ISLET인 것처럼, 커피와 같은 카페 메뉴 역시 존재합니다.

 

그리고 메뉴판의 밑쪽을 보면, 여러 나라의 국기가 있는 것을 눈치채셨나요?

ISLET에서는 일본을 포함한 9개국 이상의 맛있는 맥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점내의 쇼케이스에는 유리나 병으로 가득!

미국에서는 햄버거와 맥주를 같이 즐기는 문화가 있다고 합니다

가게에 방문하는 손님들이 햄버거의 고장인 미국의 문화를 체험해줬으면 좋겠다

라고 말씀하신 점장님은, 점장님이 마셔보시고 맛있다고 판단하신 세계의 맥주들을 제공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나카노에 있으면서, 미국 현지의 분위기를 맛보며 미국의 문화까지 체험할 있는 곳은 오직 ISLET 뿐이라고 생각되네요!

 

테이크 아웃도 가능

가게 밖에 있는 깃발에도 써있는 것과 같이, 테이크 아웃도 OK입니다!

팀 커비 역시 ISLET에 방문한 뒤 세미나에 다시 참가해야 했기 때문에, 가게에서 먹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이 테이크 아웃을 이용했습니다.

가게에서 직접 먹기 위해, 또 도전할 예정이지만요…!

이 수제버거, 사세보 버거를 들고 있는 예쁜 미소의 우리 팀 멤버!

맛있겠다야..!

Special cheese burger (Regular size¥680)

또한 여기는 치즈 애호가들에겐 참을 수 없는,스페셜 치즈 버거입니다.

테이크 아웃을 해도 따뜻하고 맛있는 버거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

 

점장님과 인터뷰!

굉장히 친절하신 점장님께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기 위해 인터뷰로 몇 가지 질문을 드렸습니다!

먼저 인기 메뉴에 대해서 여쭤보았습니다.

가게의 간판 메뉴인「사세보 버거」는 물론,

할라피뇨의 맛으로 매콤한 「テキサスサンド(테키사스산도/텍사스 샌드위치)」나, 햄버거 집에서는 보기 드문タコライス/타코라이스역시 호평!

아보카도가 들어간 메뉴는 특히 여성 분들에게 인기라고 합니다.

Texas sandwich (Half size¥600)

ISLET에서는 주문이 들어가면 그 때부터 신선하게 조리하는 것뿐만 아니라, 주문에 최대한 맞춰서 응한 오더메이드 햄버거를 제공하기 때문에 손님을 최우선으로 하는 점장님의 철학을 볼 수 있습니다.

점장님이 추천하는 햄버거 조합은,

「치즈버거에 할라피뇨、칠리빈즈에 야채 빼고」입니다!

ISLET에 가시면 꼭 주문해서 드셔보세요♪

 

마지막으로、왜 나카노에서 사세보 버거 집을 여셨나요? 라는 질문을 드렸는데요.

사실, 도쿄에서 사세보 버거집을 가장 먼저 오픈 한 곳이 바로 나카노라고 합니다.

일본의 게임 「桃太郎電鉄(모모타로 전설/복숭아 동자)」에서도 나카노에서 멈추면 사세보 버거가 나올 정도라고 합니다!

 

나카노에서 2, 3 점포 사세보 버거집이 있었지만 현재는 이 ISLET 뿐이라고 합니다.

 

점장님이 햄버거 집을 하기 전 하셨던 일 역시 나카노에 위치했고 10년 이상 나카노에서 사셨다고 하니,

당연히 나카노에서 할 수 밖에 없구나, 라고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햄버거 집을 시작한 지 15년, ISLET에서는 올해로 5년 째라고 하셨습니다.

가게의 컨셉트, 메뉴, 인테리어 등 세세한 부분까지 점장님의 철학이 넘치는,

나카노의 수제버거 집ISLET에서 맛있는 음식과 소중함 경험, 꼭 오셔서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Burger and Coffee ISLET

주소 東京都中野区中央5-48-5-103

TEL 03-5340-7994

영업시간 [화~토]11:30~20:00 [일 ]11:30~19:00

정기휴일 월요일

오시는 길  JR중앙선・도쿄메트로 토자이선「나카노역」남쪽 출구 도보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