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감성 모두 잡은 알록달록한 소롱포 맛집!

*この記事は授業の一環で学生が作成したものです。
This article was written by students as a part of their course activity.
■この記事の日本語版はコチラ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희는 메이지 대학교 사토 제미의 팀 Stars입니다☆

 오시는 길

도영 지하철 오에도선(都営地下鉄大江戸線)신에코다역(新江古田駅)A1 출구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돌아 도보 2분, 메지로도오리를 걷다보면 가게의 대표 메뉴인 컬러풀 소롱포가 그려진 가게의 간판을 볼 수 있습니다. 정통 중국, 홍콩요리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황가 소롱포’「皇家小籠包」. 중국에서 경험을 쌓은 주인이 직접 만든 요리가 일품입니다.

가게 내부 모습

 

밝은 느낌의 가게 내부는 맛있는 음식 냄새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이번에 저희는 소파석을 이용했는데, 주위 좌석과의 간격이 잘 유지되고 옆 좌석과는 파티션으로 구분되어 있어서 코로나의 영향에도 안심하고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만약 아이와 함께 가족외식을 하는게 걱정되시는 분께는 반개인실로 되어있는 아늑한 자리를 추천합니다😊
그 외에도 카운터 석도 있으므로  “지금 누군가와 함께 식사하는 것은 피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도 걱정없이 즐기실 수 있는 가게입니다!
가게의 편안한 분위기에 끌려 오래 머무를 수 있었고, 식사가 끝난 후에도 벽에 걸려있는 사진을 보고 “이것도 맛있을 것 같다”  같은 대화로 활기를 띠울 수 있었습니다.

주문한 음식

1. 산해파리 곤약무침

산해파리를 먹는 것 자체가 드문 일인 것 같지만 중국에서는 전채로 산해파리를 먹는 습관이 있다고 합니다.
산해파리의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과 아삭한 야채가 어우러져 정말 맛있었습니다.

 2. 참새우의 산초풍 볶음

이번 음식은 당근으로 만든 꽃 주위에 산초꽃 향기가 은은하게 나는 선명한 참새우가 장식되어 있어 외형으로나 맛으로나 두 번 즐길 수 있는 음식이었습니다.

 3. 8색 소룡포 모음

 

세번째 음식은 이 가게 명물인 소룡포입니다! 가게 사장님도 이 집에 오시면 일단 소룡포를 드셔보시라고 추천해 주셨어요.

8가지 색으로 이루어진 소룡포는 누가 뭐래도 인스타 갬성이 제대로 느껴졌습니다.
또한 각 색상에 따라 소룡포의 맛이 모두 다르며, 단품으로도 주문할 수 있기 때문에 좋아하는 소룡포를 자신 취향대로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는 것도 하나의 매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4. 해물누룽지

메인 요리 추천은 뭐니뭐니해도 해물누룽지!

이 음식의 포인트는, 제공되기 직전 해산물이 들어간 국물을 부어주신다는 점이에요!
이 포인트로 인해 항상 뜨거운 상태로 제공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뜨거운 김이 사진으로도 느껴지시나요!

일본에서 제대로 된 중화요리를 즐기고 싶으시다면 황가소룡포에 꼭 방문해 보세요!

 

황가소룡포「皇家小籠包」
위치 나카노구 에하라초 2-27-8
오시는 길 신에고다역 도보 2분
전화번호 050-5223-6169
영업시간 [월~일, 공휴일, 공휴일 전날] 11:00~15:00 (요리 L.O. 15:00)/ 17:00~23:30 (요리 L.O. 23:30)
정기 휴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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